어릴 때 부터 저는 사랑이란 단어를 잘 쓰지 않았습니다.
웬지 가식적이란 생각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. 처자나 어린 아이들 한테 사용할 경우 제한적인 의미로 사용하지요.
그건 연민이나 애착이죠
가족들 한테는 사랑보다는 정이란 말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.
그런데 그 놈의 진정한 사랑이란게 진전은 없이 넘 오래 굴려 먹다 보니 그런 모든 것이 지나간 한 시절의 이야기인양 접어 놓고... 그냥 산답니다. ^^
웬지 가식적이란 생각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. 처자나 어린 아이들 한테 사용할 경우 제한적인 의미로 사용하지요.
그건 연민이나 애착이죠
가족들 한테는 사랑보다는 정이란 말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.
그런데 그 놈의 진정한 사랑이란게 진전은 없이 넘 오래 굴려 먹다 보니 그런 모든 것이 지나간 한 시절의 이야기인양 접어 놓고... 그냥 산답니다. ^^
Trackback : http://b4known.tistory.com/trackback/296
-
대흠 2008/09/04 18:32
멀더님의 오컬트 연구소에 트랙백을 시도한 댓글인데 안되는군요. 멀더님 블로그에 트랙백 허용이 안된 것 같습니다. http://www.occultist.co.kr/tt/occult/155
러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문화 관광도시인 이곳에 와서 멋진 사진과 함께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풀어 놓아야 하는데 마음 속에 번뇌-이런 단어를 사용하면 좀 거창하다 할 수 있으나 굳이 고집하고 싶습니다.- 가 가득해서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으며 뭔가 딱 잘라 말할 수 없는 뭔가를 찾게 됩니다.
번뇌에 휩싸이면서 한 생각이 드는데...
아마도 인간은 나름대로 한 생을 고민할 만큼의 번뇌를 갖고 태어나는 것이 아닌가...
그런 면에서 번뇌는 끌어 안고 견뎌내야 할, 훗날 약이 되는 그런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.
대흠.
번뇌에 휩싸이면서 한 생각이 드는데...
아마도 인간은 나름대로 한 생을 고민할 만큼의 번뇌를 갖고 태어나는 것이 아닌가...
그런 면에서 번뇌는 끌어 안고 견뎌내야 할, 훗날 약이 되는 그런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.
대흠.
Trackback : http://b4known.tistory.com/trackback/295
그 놈의 민영화 얘기가 자꾸 도마 위에 오르는데...
네티즌 리플 보다 보면 재치있는 글들이 자주 눈에 띕니다.
'네 뇌나 민영화해라..'
개인의 뇌를 민영화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? ^^
정부나 여당.. 이거 저거 다 좋은데...
정말 어려운 사람들 생각 털끝 만치라도 해주면 좋겠습니다.
조금의 양심이나 측은지심은 죽고 난 뒤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들입니다.
대흠.
네티즌 리플 보다 보면 재치있는 글들이 자주 눈에 띕니다.
'네 뇌나 민영화해라..'
개인의 뇌를 민영화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? ^^
정부나 여당.. 이거 저거 다 좋은데...
정말 어려운 사람들 생각 털끝 만치라도 해주면 좋겠습니다.
조금의 양심이나 측은지심은 죽고 난 뒤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들입니다.
대흠.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Prev
Rss Fe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