벅샷님은 언제 이리도 어려운 책을 소화하시는지 놀랍기만 합니다. 생명나무,분화 등을 이야기하시니 또 생뚱맞은 한 생각을 더하게 되네요. ^^ 저는 프랙탈로 대표되는 현상을 '닮은 우주'라 이름지어 화두로 삼고 있습니다.
닮은 우주의 소화두가 될 수 있는 가설을 세워 보자면 "사물의 분화가 일어날 때는 닮은 우주의 법칙(뭔지는 모르지만)이 적용된다."
이 화두를 깨치면 비지니스 세계의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통찰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
대흠.
PS. 요즘 벅샷님한테 코드를 맞추려고 애쓰다 보니 생각이 한 발짝 나아가기는 하나 좀 오버를 한다는 생각입니다. 오류가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부족하다면 양해를 바랍니다. ^^
닮은 우주의 소화두가 될 수 있는 가설을 세워 보자면 "사물의 분화가 일어날 때는 닮은 우주의 법칙(뭔지는 모르지만)이 적용된다."
이 화두를 깨치면 비지니스 세계의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통찰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
대흠.
PS. 요즘 벅샷님한테 코드를 맞추려고 애쓰다 보니 생각이 한 발짝 나아가기는 하나 좀 오버를 한다는 생각입니다. 오류가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부족하다면 양해를 바랍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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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분화, 알고리즘
2008/11/14 20:30
Starbucks Identity - Commoditization과의 전쟁에 엔김치님께서 댓글을 주시면서 잭 트라웃의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를 소개해 주셨다. '독설가'는 말한다 한국, 차별화하라 '포지셔닝'이란 말을 대중화시킨 잭 트라웃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서 갑자기 브랜드 창조의 법칙이란 책이 생각난다. 이 책의 원 제목은 The Origin of Brands(브랜드의 기원)이다. 다윈의 The Origin of Species(종의 기원)에서 제목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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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ad&Lead 2008/11/14 20:34
대흠님, 귀한 글 트랙백 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 프랙탈.. 닮은 우주..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'회귀'와 맥이 닿는 주제인 것 같습니다. 대흠님의 트랙백으로 인해 '회귀'란 단어에 더 주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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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흠 2009/01/14 19:07
주인장도 어쩔 수 없습니다. 댓글도 쓴 사람의 저작물이니 보호를 받아야죠. ^^
여기다가 새해 인사를 하려니 좀 그렇군요. 이번 기회에 블로그를 만드심이 어떨지...^^ 주식에 대해 전문적인 것 말고... 그런 건 미네르바에게 맡기고 시장에서 보고 느끼는 이야기나 사람 중심으로 ...
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. 아울러 주식시장도 활활 타올라 3000까지 가도록 기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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